🇦🇺 호주 규격 35×45mm
호주 여권사진·비자사진
스마트폰으로 완성
호주 여권·비자·워킹홀리데이가 같은 규격(35×45mm)을 씁니다.
배경은 연한 회색이 가장 안전합니다
호주 여권·비자 사진은 35×45mm로 한국 여권사진과 크기가 같습니다. 얼굴 크기 기준(정수리~턱 32~36mm)도 같아서, 규격 자체는 익숙한 그대로입니다.
다른 점은 배경색입니다. 호주 여권국(DFAT)은 연한 회색을 권장합니다 — 흰색·아이보리도 받아주지만, 머리색이 밝거나 옷이 옅으면 흰 배경에서 윤곽이 묻혀 반려될 수 있습니다. 포토찜앱은 배경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니 그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여권 신청에는 인화 2장이 필요합니다. 그중 1장은 뒷면에 보증인(guarantor)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비자·워킹홀리데이는 온라인 (ImmiAccount) 업로드라 파일만 있으면 됩니다.
촬영 전 확인하세요
배경은 연한 회색을 권장합니다
흰색·아이보리도 가능하지만 회색이 가장 안전합니다
안경은 반드시 벗어주세요
호주는 안경 착용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모자·머리장식 금지
머리 윤곽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여권은 인화 2장이 필요합니다
1장 뒷면에 보증인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6개월 이내 촬영본
오래된 사진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호주 규격
가이드
여권·비자·워킹홀리데이가
모두 같은 규격입니다.
| 인화 규격 | 35mm × 45mm |
| 인화 해상도 | 300dpi (413×531px) |
| 머리 크기 | 정수리~턱 32~36mm (높이의 71~80%) |
| 배경 | 연한 회색 권장 (흰색도 가능) |
| 인화 | 4×6 인화지에 8매 |
| 여권 신청 | 인화 2장 필요 (1장 뒷면 보증인 서명) |
규격은 호주 여권국(DFAT) 및 내무부(ImmiAccount)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접수처 사정에 따라 요건이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전 신청하시는 곳의 최신 공지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